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33)가 '예비 FA(자유계약선수)' 프리미엄을 전혀 누리지 못했다.
지난해 성적(타율 0.260 32홈런 101타점)을 고려해도 연봉 인상률이 시장의 예상을 훨씬 웃도는 수준이다.
한화 구단이 노시환과 추진 중인 다년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한 상황에서, 일단 연봉을 높이 올려 타 구단의 영입 시도를 차단하겠다는 포석이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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