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경, '北 무인기 침투' 민간인 피의자 3명 출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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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경, '北 무인기 침투' 민간인 피의자 3명 출국금지

군경합동조사TF(태스크포스)가 북한으로 무인기를 날려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 민간인 피의자들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3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군경합동조사TF는 자신이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한 오모씨와 해당 무인기를 만든 것으로 알려진 장모씨, 이들과 함께 무인기 업체에서 '대북전담이사' 직함 등으로 활동해온 김모씨 등 3명을 출국금지 조치했다.

이후 지난 12일 이번 무인기 사안에 대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안보수사국장을 팀장으로 경찰 20여명, 군 10여명 등 총 30여명 규모의 군경합동조사TF를 구성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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