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는 23일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네 번째 권역별 현안업무 점검회의를 열고, 산업단지 권역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주요 사업 15건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산정·삽진·대양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단지 기반시설과 산업지원시설은 물론, 수산산업과 자원순환 시설 등 산단권역 전반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산단권역은 목포 산업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핵심 공간"이라며, "기반시설부터 산업·수산·환경 분야까지 각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산업단지가 안정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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