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가 인공지능(AI)·전장용 고부가 제품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자부품 업계의 비수기로 꼽히는 지난해 4분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MLCC를 담당하는 컴포넌트 부문은 AI·서버 및 파워용 제품 공급 확대로 지난해 4분기 매출이 1조320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2%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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