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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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 방문

|데일리포스트=송협 대표기자|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으로 대한전선 당진공장을 찾아 에너지 인프라 사업 강화 의지를 내비쳤다.

김 사장은 지난 22일 충남 당진에 위치한 대한전선 케이블 생산기지를 방문해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케이블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주요 연구·시험 시설을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9월 해저케이블2공장 착공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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