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로 호주 국적의 아웃사이드 히터 이든 개릿(25·등록명 이든)을 영입했다고 2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든은 대한항공을 떠나는 일본인 리베로 이가 료헤이의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영입됐다.
키 195㎝인 이든은 지난 2024~2025시즌까지 그리스 리그의 애슬로스 오레스티아다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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