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이하 제주)가 수비 보강을 위해 프랑스 출신 센터백 줄리앙 세레스틴(28, Julien Célestine)을 영입했다.
세레스틴은 수비 상황에서의 위치 선정뿐 아니라 전진 패스, 좌우 전개 능력이 뛰어나 코스타 감독이 구상하는 후방 빌드업 시스템의 핵심 축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스타 감독은 세레스틴의 영입 배경에 대해 “임채민, 송주훈의 이적으로 수비 리빌딩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세레스틴은 경험·피지컬·빌드업을 모두 겸비한 이상적인 카드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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