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자본 현주소] KDB생명, 구색 갖춘 건전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보험사 자본 현주소] KDB생명, 구색 갖춘 건전성

매각 7수를 앞두며 새 주인 맞이가 절실한 KDB생명은 기본자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 규제를 맞추기 위해 지난해 말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해 건전성 수치를 개선했다.

KDB생명은 지난해 3분기 TAC 금액 8771억원에 이로 인해 기본자본 한도에 포함된 자본성증권을 더해 가용 기본자본이 2802억원이 됐다.

이를 경과조치 후 요구자본인 8759억원을 나눈 백분율 값이 32%에 그치면서 산업은행 유상증자로 자본확충한 금액 5150억원을 더한 총 가용 기본자본으로 나눈 비율이 91%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더리브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