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사회단체연합회 "수도권 쓰레기 청주 반입 규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증평군사회단체연합회 "수도권 쓰레기 청주 반입 규탄"

충북 증평군사회단체연합회는 23일 "인접한 청주시에 수도권 쓰레기가 반입돼 소각되는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단체 소속 50명은 이날 증평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에서 처리되는 쓰레기는 증평 주민의 건강을 위협한다"면서 "수도권에 소각시설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다른 지역에 환경 부담을 전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청주 소재 민간 소각시설 3곳은 수도권 5개 지자체와 연간 2만6천428t 규모의 생활폐기물 처리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