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밥값 대신 낸 '천사 부부'에…김포시 직접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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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밥값 대신 낸 '천사 부부'에…김포시 직접 나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포시는 22일 "해병대 장병 울린 '천사 부부'를 찾는다"고 밝혔다.

이에 김포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선행을 실천해 김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여준 해당 부부를 찾아, 시를 대표해 공식적인 감사의 뜻을 전하고 예우를 다할 계획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보여준 부부의 선행은 우리 김포시의 큰 자산"이라며 "이 따뜻한 이야기의 주인공을 찾아 50만 김포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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