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하이 주얼리 하우스 그라프(GRAFF)와 함께한 노블레스 화보를 통해 변함없는 우아함과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김희선은 그라프의 대표적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틸다의 보우 컬렉션’과 ‘버터플라이 컬렉션’, ‘아이콘 컬렉션’을 착용해 성숙한 아름다움과 세련된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또한, 아이콘 컬렉션은 순수한 본질에 집중해 찬란한 광채를 완성해온 하우스의 정수를 담아낸 라인으로, 브랜드가 지향해온 하이 주얼리의 가치와 철학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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