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도서 브랜드 두두스토리의 미디어형 제품 ‘두두 그림자극장 무빙’이 출시 1년 만에 세 번째 품절을 기록했다.
빠른 화면 전환과 강한 색채를 앞세운 기존 유아 영상 콘텐츠와 다른 방향성을 내세운 제품으로, 미디어 노출을 고민하는 육아 가정에서 대안으로 선택받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무빙’은 흑백 그림자 방식의 동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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