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직장 내 괴롭힘’ 갈등 일단락…분위기 쇄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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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관광공사, ‘직장 내 괴롭힘’ 갈등 일단락…분위기 쇄신 나선다

인천관광공사가 지난 1년여간 직장 내 괴롭힘 문제로 빚어진 조직 내부 갈등을 봉합하고 분위기 쇄신에 나선다.

공사는 관련 절차에 따라 사실조사에 나섰으며, 조사 기간 중 피해자 보호를 위한 분리 조치로 A본부장에 대해 업무배제를 조치했다.

이후 공사는 고충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번 사안이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는 것으로 인정, 지난해 12월18일 이사회를 통해 A본부장에 대한 문책 처분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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