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겨울철 한파와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2일 결빙 취약구간 및 한파쉼터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최병갑 부시장은 관계자들과 함께 결빙 취약구간인 감악터널과 인근 적성면 한파쉼터 2곳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최병갑 부시장은 “겨울철 재난은 사후 대응보다 사전 점검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결빙 취약구간과 한파쉼터 등에 대한 철저한 현장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파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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