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는 이달 19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 여러분과 함께 일본의 진로를 결정하기 위한 결단”이라며 “내각에 대한 민심의 지지를 확인하고, 정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1월 23일 정기국회 개회와 동시에 중의원을 해산하겠다”고 예고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다카이치 총리는 총선 일정도 다음달 8일로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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