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경기 부천원미경찰서는 23일 강도살인 및 강도예비 혐의로 김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15일 오후 부천시 원미구 상동 한 금은방에서 업주 B(50대·여)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2000만원 상당의 귀금속 40여점과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강도살인)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김씨가 범행 전날 서울과 인천에 있는 금은방 2곳을 찾아 범행 대상지를 물색한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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