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출근길 노조에 막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민영 신임 기업은행장, 첫 출근길 노조에 막혀

장민영 신임 IBK기업은행장의 23일 첫 출근이 체불임금을 지급하라는 근로자들에 막혀 무산됐다.

앞서 도착해 건물 출입문을 막은 기업은행 노조원들은 장 행장에게 "대통령의 (체불임금 지급) 약속을 받아오라"고 외쳤다.

이에 노조는 휴가가 누적되고 실제로 다 사용하기 어려워 수당으로 지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