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에 참여키로 한 20여개 나라 중 12개국이 미국의 비자 발급이 금지된 국가들이라고 미 의회 매체 더힐(THE HILL)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알바니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벨라루스, 이집트, 요르단, 카자흐스탄, 코소보, 모로코, 몽골,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등이 평화위원회에 참여키로 했으나 이들은 모두 미 국무부가 비자 발급을 제한키로 한 75개국에 포함된다.
위 12개 국가들을 포함한 20여 개 나라가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평화위원회 출범 서명식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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