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월째 산불 없는 보은군 "봄철 취약지 예방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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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째 산불 없는 보은군 "봄철 취약지 예방활동 강화"

23개월째 산불 없는 지역을 이어가는 충북 보은군이 화재 취약기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나섰다.

보은군은 건조기 산불 위험이 커지는 데 맞춰 지난 20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감시원 등 120명을 투입해 취약지 순찰과 농업부산물 소각 방지에 나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속리산, 구병산 등이 있는 우리 지역은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발화할 가능성이 크다"며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통해 아까운 산림자원의 훼손을 막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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