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가 1:5 초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투수 맥캔지 고어를 품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한국시간) "선발진 보강이 필요했던 텍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투수 고어를 영입했다"며 "유격수 개빈 파인, 우완투수 알레한드로 로사리오, 유격수 데빈 피츠제럴드, 외야수 예레미 카브레라, 1루수·외야수 아비멜렉 오티즈 등 유망주 5명을 워싱턴에 내줬다"고 보도했다.
고어는 빅리그 세 번째 시즌이었던 2024년 32경기 166⅓이닝 10승 12패 평균자책점 3.90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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