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지난 21일 유럽대항전에 참가한 팀 중 가장 긴 무패 기간을 가지고 있는 팀을 밝혔는데, 3위에 토트넘이 위치한 것.
매체에 따르면 토트넘은 2019년 2월 19일에 있던 라이프치히 RB와의 16강 1차전 홈에서 패배한 이후,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챔피언스리그를 비롯해 유로파리그에서는 우승까지 이뤄내며 총 24경기 무패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성공한다면 더욱 빠르게 2위 기록을 넘볼 수 있지만, 매체는 그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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