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잊었다.”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간판 선수이자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활약하는 오타니 쇼헤이(32)가 국제 대회 2연패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오타니는 지난 대회인 2023 WBC에서 일본 야구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 대회에서 그는 야구 역사에 남을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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