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3월 경북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의 피해지 복구작업이 더디게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기준 경북 산불 피해지의 위험목 제거율은 59%, 산지사방은 75%, 계류보전은 72%, 사방댐 건설은 68% 등 복구율이 50∼70%에 그쳤다.
당초 산림청은 작년 12월까지 경북 피해지의 복구를 끝낼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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