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23일 강제 송환된 캄보디아 범죄단체 가담자 가운데 한국 국적자 73명 중 49명(시하누크빌 조직)을 부산으로 압송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부산으로 압송되는 49명을 포함, 부산경찰청에서 수사를 받는 캄보디아 범죄단체 가담자는 총 52명이다.
이후 경찰은 차례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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