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가계부채" 전문가가 꼽은 최대 금융 위험요인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환율·가계부채" 전문가가 꼽은 최대 금융 위험요인은…

국내외 금융·경제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의 최대 위험(리스크) 요인으로 높은 원/달러 환율과 가계부채 수준을 꼽았다.

한국은행이 23일 공개한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설문조사·2025년 11∼12월)' 결과에 따르면, 국내외 금융기관 임직원과 주요 경제 전문가 80명 가운데 26.7%는 금융시스템 위기를 초래할 1순위 요인으로 '환율 등 국내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를 지목했다.

위험이 언제 나타날지에 따라 요인을 시계별로 나누면 단기(1년 이내) 위험 요인에는 외환시장 변동성과 통화·경제 정책 불확실성이, 중기(1∼3년) 위험 요인에는 가계부채·국내 경기·수도권 부동산 시장 불안이 포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