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중국 암웨이 기업회의 단체 1만 4천 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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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중국 암웨이 기업회의 단체 1만 4천 명 유치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 이하 공사)는 중국 암웨이(Amway) 회원 및 임직원 1만 4천 명이 참가하는 기업회의를 한국으로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공사는 암웨이 기업회의 유치를 위해 중국 상하이에서 작년 2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이후 대형 기업회의에 적합한 한국의 MICE 인프라를 소개하는 등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쳤다.

공사 송은경 MICE마케팅팀장은 “이번 유치는 한국형 MICE 관광의 경쟁력을 재확인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특성을 고려한 전략적인 지원 정책과 참가자 맞춤형 콘텐츠를 앞세워 대형 단체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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