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부터 원흥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4일간 14개 마을을 방문해 주민 안전을 살피고 생활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방문에서는 상면 행정복지센터 청사 이전 계획과 함께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와 관련한 십이탄천‧솔안천 재해복구 사업 등에 대한 주요사항도 공유했다.
서태원 상면장은 “주민을 직접 찾아 뵙고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면정 운영에 반영해 더 살기 좋은 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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