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설이 불거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왼손 손등에서 또 멍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테이블에 손을 부딪쳐 멍이 들었다"며 심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매일 복용하는 아스피린 부작용으로 쉽게 멍이 든다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심장을 통해 부드럽고 묽은 피가 흐르길 원한다"며 의사들 권고량보다 더 많은 양의 아스피린을 복용한다고 밝혔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