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결제 내역에는 결제일이 올해 1월7일이 아닌 2025년 1월 7일로 표시되어 있었고, 친구는 카드 결제 시마다 알람을 받는데, 지난 7일에는 아무런 알람도 오지 않았다는 점에 당황했다.
현재 2억원이 넘는 결제 내역은 사라졌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삼성카드 관계자는 "수기로 진행하는 항공권 매입 처리 과정에서 직원의 실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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