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 앞둔 신민하 "일본전 아쉽지만…3위와 4위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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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전 앞둔 신민하 "일본전 아쉽지만…3위와 4위는 달라"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중앙수비수 신민하(20·강원)가 비록 아시아 정상 탈환은 불발됐으나 의미 있는 마무리를 하겠다고 다짐했다.

호주와의 8강전에서 헤딩 결승 골을 터트려 2-1 승리와 함께 팀을 준결승으로 이끌었던 신민하도 일본전 패배가 아쉬울 수밖에 없다.

신민하는 "3-4위전이긴 하지만 4위보다 3위가 더 의미가 크고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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