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겸 유튜버 박민정이 101만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와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민정은 "스무살 초반에 시작해서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태어나서 정말 많은 관심도 받아보고, 가끔 우당탕탕 실수도 했지만 여러분 덕분에 너무 행복한 나날들이었다.항상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라고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
이어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팬분들 실망하지 않도록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인생의 새로운 2막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활동하는 민정이가 되겠다.p.s 나 시집 간다...다들 못 갈 거라 놀렸지만 진짜 간다...!!"라는 말로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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