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훈련 마친 NC 김주원·김영규, 본진과 따로 이동하게 된 사연 ‘카보타지 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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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훈련 마친 NC 김주원·김영규, 본진과 따로 이동하게 된 사연 ‘카보타지 룰’

김영규와 김주원 외에도 국가대표 전지훈련을 마친 선수들은 각자 소속팀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해 계속 비시즌 훈련을 이어갈 계획이었다.

김영규와 김주원은 국내 항공사를 통해 사이판을 다녀왔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을 방문할 때는 반드시 미국 항공사를 이용해야 한다.

NC는 23일 “WBC 대표팀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합류한 김영규, 김주원 선수의 미국 투손 캠프 항공편이 카보타지 룰 적용으로 인해 변경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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