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논란' 6년 만에…틱톡 美사업 매각 완료·합작사 설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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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 논란' 6년 만에…틱톡 美사업 매각 완료·합작사 설립(종합)

당초 미국 정부가 설정한 틱톡의 매각 시한은 지난해 1월 19일이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차례 그 시한을 연장해 매각 협상에 시간을 벌어줬다.

오라클·실버레이크·MGX·서스퀘하나 등의 임원들이 이사로 임명됐으며 쇼우 츄 틱톡 최고경영자(CEO)도 이사회에 참여한다.

이 같은 틱톡 안보 논란은 민주당으로 정권교체가 된 이후에도 계속돼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은 지난 2024년 바이트댄스가 틱톡 미국 사업권을 매각하지 않으면 틱톡을 미국 시장에서 퇴출하도록 하는 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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