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재무장관 "미중 정상 올해 최대 4차례 회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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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재무장관 "미중 정상 올해 최대 4차례 회동 가능"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인터뷰에서 미중 관계가 '매우 좋은 균형 상태에 도달했다면서 양국 정상이 올해 최대 4차례 만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최대 4차례 회담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생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베선트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4월 방중, 시 주석의 여름철 워싱턴 또는 마러라고 방문, 마이애미 주요20개국(G20) 정상회의, 중국 선전에서 열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등을 양국 정상 회담의 계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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