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령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을 다녀온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과 투수 김영규의 스프링캠프 출국 일정이 바뀌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NC는 23일 "2026 월드배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 사이판 전지훈련을 마치고 돌아온 김영규, 김주원의 미국 투손 캠프 항공편이 '카보타지 룰'로 인해 변경됐다"고 전했다.
결국 카보타지 룰 때문에 두 선수는 24일 오후 7시15분 미국 항공사를 이용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 내린 후 팀 스프링캠프 장소인 애리조나주 투손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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