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위촉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22일 동부청사에서 열고, 도농 간 균형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공식 논의를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정영균 전남도의원(순천 1)이 대표 발의해, 지난해 11월 시행된 '전라남도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도농복합시 상생협력 방안을 체계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출범시키는 자리였다.
회의에서는 ▲전남도 도농복합시 상생협의회 운영 방안 ▲인구감소지역 지정 범위의 읍면동 확대 ▲전남형 균형발전지표 개발·활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설명과 토론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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