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성평등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방미통위와 안전한 디지털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 간 상시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AI를 악용한 딥페이크 성범죄물 생성 및 유통을 차단하기 위한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강화하고, 관련 피해지원이 가능하도록 법·제도를 구축하는 데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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