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장남, 조부 훈장으로 연세대 사회기여자 입학”… 국힘 “거짓 해명” 맹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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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장남, 조부 훈장으로 연세대 사회기여자 입학”… 국힘 “거짓 해명” 맹공

이 후보자 측은 장남이 ‘다자녀’ 전형이 아니라 ‘사회기여자’ 대상자로서 연세대에 입학했다며 기존 입장을 뒤집었다.

이 후보자 측은 장남의 입학 의혹이 불거질 때마다 "사회기여자 전형이 아닌 다자녀(3자녀 이상) 전형으로 입학한 것"이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해왔다.

결국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는 기존 해명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이 후보자 측은 청문회 직전 입장을 선회해 사회기여자 전형 입학 사실을 인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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