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2일 후쿠오카 직항 노선의 재개를 기념해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제주도 제공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2일 일본 후쿠오카에서 지난 2020년 1월 이후 운항이 중단됐던 제주-후쿠오카 직항 노선의 재개를 기념하고, 규슈지역 관광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방위 제주관광 프로모션을 시행했다.
팝업 행사가 끝난 후 도와 공사는 제주도관광협회·티웨이항공과 함께 일본 규슈관광기구, 후쿠오카공항, 일본여행업협회, 일본 주요여행사인 JTB, HIS 등 현지 주요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과 '제주-후쿠오카 관광파트너 교류 간담회'를 추진했다.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6년 만에 재개된 후쿠오카 직항 노선이 제주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현지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현지 업계와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다각적인 마케팅을 통해 일본 규슈지역 관광수요가 실제 제주 방문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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