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의 조강(粗鋼) 생산량이 미국에도 밀려 세계 순위가 4위로 떨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3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중국의 철강 수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일본 내 철강 수요도 부진했다"고 원인을 짚으면서 "지난해 일본의 조강 생산량은 중국, 인도, 미국에 이어 4위에 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앞서 세계철강협회가 집계한 작년 1∼11월 조강 생산량 순위에서 일본은 미국에 밀려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