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손에 또 멍자국…이번엔 "테이블 부딪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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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손에 또 멍자국…이번엔 "테이블 부딪혔다"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에서 또 멍자국이 포착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구에 부딪혀 생긴 것이라며 아스피린 복용을 함께 언급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다보스에서 열린 평화위원회 행사에서 서명 테이블 모서리에 손을 부딪히면서 멍이 생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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