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스캠(사기), 인질강도 등에 가담한 한국인 범죄 조직원 73명이 23일 오전 전세기를 타고 국내로 강제 송환됐다.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됐던 송환 대상자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체포됐다.
전세기에는 의사, 간호사 등도 탑승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합당제안 靑교감 어디까지…"鄭,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어"
방미 金총리, 밴스 美부통령 만나 한미관계 발전방안 논의
울산 오일장서 먹거리 산 李대통령…상인들 "여기 온 첫 대통령"
대구·경북 강추위 속 일부 눈…낮 최고 -2∼3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