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하는 일본의 각 지방자치단체가 속속 방재 업무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다.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피해 정보 수집이나 주민 피난 유도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희생자 신원 확인에 사용되는 기술도 개발됐다.
이는 최대 29만8천명이 사망할 것으로 일본 정부가 추정하는 난카이 해곡 대지진과 같은 대형 재해가 현실화했을 때 희생자의 신속한 신원 파악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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