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 본사를 이전한 의약품 제조기업인 한국비에임아이가 450억원을 들여 신공장을 증축한다.
한국비엠아이는 2028년까지 총 450억원을 들여 제주 첨단과학단지에 제조설비 구축 등을 위한 신공장 증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비엠아이는 2010년 제주로 본사를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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