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가 회원사들이 제도·행정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종합해 정책 개선 과제로 연결하는 ‘정책 옴부즈맨’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방산중소벤처기업협회는 방산 소재·부품·장비 분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중심으로 2020년 설립된 단체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활동을 통해 방위산업 생태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이에 협회는 이러한 애로사항을 공식 정책 과제로 구체화하고 국산 기술과 중소·벤처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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