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장남 연세대 입학 두고 혼선…"다자녀 아닌 사회기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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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장남 연세대 입학 두고 혼선…"다자녀 아닌 사회기여자"

후보자 측이 서면답변에서 '다자녀 전형'이라고 밝혔다가 청문회 과정에서 '사회기여자 전형'으로 정정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최은석 국민의힘 위원은 후보자의 장남 입학 전형을 두고 "후보자가 17일 서면답변서에서 장남이 사회기여자 전형이 아닌 다자녀 전형으로 입학했다고 했지만, 2010년도 연세대 수시모집 요강에는 ‘다자녀 전형’이라는 항목 자체가 없다"며 '거짓 답변'이라고 추궁했다.

이 후보자는 장남이 사회기여자 전형 중에서도 '국위선양자' 유형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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