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범죄 대응·청소년 보호"…성평등부·방미통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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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성범죄 대응·청소년 보호"…성평등부·방미통위 '맞손'

양 기관은 불법 촬영물 등의 유통 방지와 피해 보호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인공지능(AI) 환경 변화에 대응한 법·제도 마련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불법·유해 정보의 유통 방지 등을 위한 정보통신사업자와의 자율규제 협력을 추진하는 등 청소년 보호 책임성 강화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인공지능 환경 변화에 대응해 청소년 이용자 보호 방안을 함께 마련하고, 딥페이크를 비롯한 디지털성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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