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은 단순한 사건 수임 확대가 아니라 분쟁·규제·거래·형사 이슈가 복합적으로 얽힌 고난도 사건을 주관해 성과를 냈다.
M&A 분야에서도 태평양은 글로벌 사모펀드(PEF)와 대기업이 참여한 대형 거래를 다수 자문했다.
이준기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소송, 규제, 형사, 글로벌 이슈가 따로 움직이던 시대는 끝났다"며 "태평양은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하나의 팀으로 사건을 설계하고 주관하는 통합 위기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기업과 국가가 가장 어려운 순간에 가장 먼저 찾는 로펌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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