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이 추진하는 평생학습 정책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회복력 강화라는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가시적인 결실을 보고 있다.
23일 군에 따르면 2025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수는 1천334명으로 전년도 809명보다 64.9%(525명) 증가했다.
학습 참여 전·후 행복도 조사에서는 참여 전 평균 4.17 점에서 참여 후 4.37 점으로 상승해 평생학습이 주민의 심리적 안녕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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