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의 첫 스텔스 전투기 J-20에 사거리 300㎞의 신형 공대공 미사일 PL-16이 장착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국의 군사 소셜미디어 계정 '주왕윈샤오'는 이 영상을 근거로 J-20이 이미 신형 PL-16 미사일을 장착했다는 관측을 제기했고, 해외 군사 전문 매체들도 잇따라 PL-16 미사일의 실전 배치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PL-16은 지난 2016년 실전 배치된 PL-15 공대공 미사일에 비해 사거리를 늘린 중장거리 미사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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